스크린샷으로 보는 ‘에어(A:IR)’의 전투

화끈한 공중전투와 보스전
2019년 06월 11일 15시 15분 17초

새로운 대형 PC MMORPG ‘에어’가 올해 게이머를 찾아간다. ‘에어’는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 크래프톤이 제작 중인 게임으로, ‘검은사막’, ‘에오스’ 등 다양한 MMORPG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오는 6월 26일부터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하며, 이를 위해 현재 테스터 모집이 진행 중이다. 

 

‘에어’는 공중 전투 MMORPG로 게이머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7년 지스타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같은 해 한차례 CBT도 진행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PC MMORPG ‘에어’의 모습을 스크린샷으로 살펴보자.

 

■ 기계와 마법이 공존하는 ‘에어’의 월드! 하스 대륙

 

‘에어’는 기계와 마법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기계 문명에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도구가 바로 부유석이다. 부유석은 ‘에어’의 세계관에서 대파국이라는 큰 폭발 이후 생겨난 돌로 물체를 공중에 띄울 수 있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서로 대립하는 양 진영 벌핀과 온타리는 ‘에어’의 월드 하스 대륙에서 부유석을 손에 넣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 비행선을 타고 즐기는 화끈한 공중 전투


기계 문명이 발달한 ‘에어’의 월드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다양한 비행선을 제작하고, 무기를 탑재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비행선은 대규모 진영 간 전쟁(이하 RVR)이나, 대형 몬스터 사냥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에어’의 진영 간 RVR은 다양한 비행선이 등장해 우주 전쟁에 함대전을 연상케 할 만큼 큰 스케일을 자랑한다. 

 


 


 

■ 땅 위의 최강 전투 병기 ‘마갑기’


‘에어’의 하늘에는 비행선이 있다면, 지상에는 최강 전투 병기 ‘마갑기’가 있다. 마갑기는 이용자의 캐릭터가 탑승해 사냥을 할 수 있는 병기로, 직접 제작하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번 화염방사기, 미사일, 레이저 등 강력한 무기를 갖추고 있어, 몰이사냥에 유용하다. 이번 CBT에서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경험해 볼 수 있을 전망이다. 

 


 


 

■ 탱∙딜∙힐 파티 전투와 보스 사냥


‘에어’에는 탱커, 딜러, 힐러 구분을 가진 총 5가지 직업(클래스)이 있다. 탱커 역할을 담당하는 워로드는 적의 피해를 버텨내며 존재 가치를 증명한다. 근거리 딜러인 어째신, 원거리 딜러 원소술사와 거너는 파티 전투에서 공격을 담당한다. 파티원을 지원하는 미스틱은 후방에서 공격과 함께 아군의 치유를 담당한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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