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게임빌, 내부 기대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9월 출시

2019년 08월 09일 09시 15분 34초

게임빌은 9일, 2019년 2분기 실적발표과 함께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

 

게임빌은 2분기에 매출 282억 원, 영업손실 59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별이되어라!', '빛의 계승자' 등 기존 작들이 저력을 보이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5% 성장했다.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주력한다.

 

게임빌 측은 "지난달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자체 개발작 '엘룬'이 양호한 성적으로 견조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어서 3분기 실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되며, '탈리온' 역시 국내 출시 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글로벌 지역별 순차 출시의 종착지인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출시를 앞두고 있어서 하반기 실적 개선에 탄탄한 밑바탕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게임빌은 내부 최고 기대작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를 9월 출시해 실적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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