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10월 16일 유럽, 터키, 러시아 지역 정식 런칭

2019년 09월 27일 16시 12분 50초

그라비티가 모바일 게임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유럽 지역 런칭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10월 10일 CBT를 오픈하고, 정식 출시는 10월 16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지난 8월 독일 게임스컴 행사장 ‘Korea Pavilion’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글로벌 게임 업체 및 미디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의 유럽 지역 런칭을 공표한 바 있다. 공표 직후 사전 예약 수가 빠르게 증가하며 유럽 지역 런칭에 대한 전 세계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유럽, 터키, 러시아 지역 서비스를 시작으로,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터키어 등의 언어로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전세계 거의 모든 지역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은 2002년 런칭해 17년간 서비스를 지속하며 전세계 83여 개 지역에 서비스 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2017년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8년 한국, 동남아, 2019년 북미, 남미, 일본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19년 9월 현재 기준, 전세계적으로 2,7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8월, ‘라그나로크 M: 시즌 2 빛과 그림자’ 라는 타이틀 명으로 서비스 오픈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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