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콘솔 신작 ‘세븐나이츠 타임원더러’, 예약 3일만에 닌텐도 eShop Top 10 진입

반응 후끈
2020년 10월 31일 11시 47분 01초

넷마블의 첫 콘솔 게임 ‘세븐나이츠 –Time Wanderer-(이하 타임원더러)’가 예약 판매 3일 만에 국내 닌텐도 스위치 eShop DL(다운로드) 게임 순위 6위에 등극했다.

 

예약 판매는 콘솔 게임이 정식 출시되기 전 게임에 관심 있는 이용자들이 미리 타이틀을 구매해두는 것으로 이용자 기대의 척도로 활용된다. 오는 11월 5일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인 타임원더러 예약 판매는 게임 출시 전까지 진행되며, 예약 판매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는 20퍼센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타임원더러는 원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스핀오프 작품이다. 이 게임에서는 상성을 공략하는 실시간 턴제 기반 전투와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스토리 진행에 따라 모험에 합류하는 다양한 세븐나이츠 영웅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스토리라인과 엔딩이 존재하며, 전략에 따라 다양한 영웅을 활용하는 덱 구성의 재미를 갖췄다.

 

한편, 타임원더러의 eShop Top 10 진입에 대해 넷마블 관계자는 “타임원더러에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 정식 출시까지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게임으로 이용자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수 / ssrw@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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