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 대작 로스트아크, 오늘 론칭

로스트아크 공개 서비스 실시
2018년 11월 07일 16시 03분 01초

4년간 1천억 원의 개발비가 투입 된 스마일게이트의 블록버스터 MMORPG '로스트아크'가 7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스트아크는 PC온라인 기반의 MMORPG로 혼자서 다수의 적을 쓸어버리는 박진감 넘치는 핵앤슬래시(Hack & Slash)방식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블록버스터급 온라인 MMORPG답게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 속 수많은 대륙과 섬들이 구현되어 있으며 ‘항해 시스템’을 통해 이들을 탐험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끝없는 모험을 떠날 수 있다. 공개 서비스에서는 ‘전사’, ‘무도가’, ‘마법사’, ‘헌터’의 총 4개의 뿌리 클래스를 기본으로 한 총 12개 클래스의 캐릭터가 오픈 된다.

 

특히 로스트아크는 수직적 업데이트 외에도 다양한 계층의 유저들을 위한 수평적 업데이트에도 중점을 둘 예정이다. 섬 하나를 운영하는 원정대 섬 시스템, 실마엘 전장, 에픽 레이드, 로그라이크 모드, 신규 클래스 등 게임 콘텐츠 업데이트 외에도 지속적인 비주얼 업데이트도 진행 할 계획이다. 

 

지난 2014년 지스타에서 공개한 트레일러 영상으로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으로 떠오른 로스트아크는 공개서비스 전까지 3차례의 비공개테스트와 2차례의 FGT(집중그룹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는 자세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지난 론칭 쇼케이스 당시 권혁빈 의장은 "로스트아크가 게이머에게 첫사랑 같은 느낌을 남길 수 있는 감동적인 게임이 될 수 있다면 게임인의 한 사람으로서 보람을 느낄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다시, MMORPG’라는 로스트아크의 슬로건처럼 로스트아크를 통해 게임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진정한 온라인 MMORPG의 재미에 빠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 뜻깊은 모험의 시작을 기다려 주시고 함께 해주신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스트아크인벤'이 오후 2시 34분부터 네이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로스트아크는 서비스 개시 직후 다수의 이용자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접속 불가 현상 및 서버 접속 대기열이 발생하는 등 원활한 서비스에 노란불이 켜진 상황이다.

 

 

조건희 / desk@gameshot.net | 보도자료 desk@gameshot.net




파워포토 / 919,870 [11.07-06:39]

우와.. 1천억 엄청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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